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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전자과 4-2 재수강 고민

버터코히

안녕하세요, 사기업 취업 준비를 하고있는 서울 소재 대학 전자과에 다니는 4학년 학생입니다. 이제 막학기라, 졸업까지 남은 전공 2개와 취업을 병행하고 있는데, 졸업 요건인 전공 2개만 들을지, 전공 C+ 하나를 같이 재수강 할지 고민입니다. 재수강하는 과목이 공부량이 꽤 돼서 들을지 말지 고민입니다. 현재 전체 평점은 3.8/4.5정도 되는데 전공학점은 3.57/4.5입니다. 재수강시 전공학점을 3.6대로 올릴 수 있습니다. 재수강을 하는 게 좋을까요 취업 준비에 전념하는 게 좋을까요?


2026.09.07

답변 6

  • 합격 기원삼성전자
    코상무 ∙ 채택률 59%

    채택된 답변

    전공 3.57에서 재수강해도 3.6대면 상승폭이 크지도 않고, 구간별 점수 적용 기업에서도 구간이 변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 서류 통과에 유의미한 영향은 적을 것으로 보입니다. 막학기 취업 성패는 자소서, 직무 스팩, 면접 준비에 더 좌우되니 공부량이 부담될 정도면 재수공보다는 취업 준비에 집중하시는 것이 만습니다.

    2026.09.07


  • P
    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
    코부사장 ∙ 채택률 100%

    지금 상황이라면 저는 재수강보다는 취업 준비에 전념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현재 전체 3.8이면 이미 학점 자체가 약점으로 보일 수준은 아니고 전공 3.57도 전자공학 전공자로서 크게 걱정할 정도는 아닙니다. 재수강을 해서 전공 3.6대로 올리는 것은 분명 숫자상 좋아지지만 3.57과 3.6의 차이가 서류 합격 여부를 크게 바꿀 가능성은 낮다고 보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최근 취업 관련 현직자 답변에서도 3.5와 3.6 정도의 차이는 크지 않고, 기준을 충족한 이후에는 직무 경험이나 역량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효율적이라는 의견이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특히 질문자분은 막학기이고 졸업까지 전공 두 과목만 남은 상황이라 시간이 상당히 중요합니다. 재수강 과목의 공부량이 많다면 단순히 학점 0.03에서 0.1 정도를 올리기 위해 취업 준비 시간을 희생하는 것은 가성비가 좋지 않습니다. 그 시간에 자소서 완성도 향상, 직무 관련 프로젝트 정리, 인적성 준비, 면접 준비, 어학이나 자격증 보완 등에 투자하는 편이 실제 취업 가능성을 높이는 데 더 유리할 가능성이 큽니다. 실제로 3.5 이상 구간에서 추가로 학점을 올리기보다 취업 준비나 직무 경험에 집중하라는 조언이 많이 나옵니다. 다만 예외는 있습니다. 재수강하려는 과목이 지원하려는 직무의 핵심 전공인데 C+가 명확하게 보이는 경우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반도체 공정기술을 지원하면서 반도체공학이나 전자회로 같은 핵심 과목에서 C+를 받은 경우라면 단순히 전공평점을 올리는 것 이상의 의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직무와 직접적인 관련이 적은 과목이라면 굳이 재수강할 필요성이 더 떨어집니다.

    2026.09.07


  • 멘토 호날도KT
    코상무 ∙ 채택률 59%

    ●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전체 평점 3.8에 전공 평점 3.57이라면 취업 준비를 희생하면서까지 재수강할 필요성은 크지 않아 보입니다. 전공 평점이 3.6대로 올라가는 것은 긍정적이지만 그 차이만으로 서류 경쟁력이 크게 달라진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특히 막학기에는 자기소개서 작성과 기업별 직무 분석, 인적성 및 면접 준비에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재수강 과목의 공부량이 많아 이러한 준비에 영향을 준다면 졸업요건인 전공 2개만 수강하고 취업에 집중하는 쪽을 추천드립니다. 다만 해당 C+ 과목이 지원 직무의 핵심 전공이고 면접에서도 자주 활용되는 내용이라면 재수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그렇지 않다면 학점을 소폭 올리는 것보다 기존 프로젝트와 전공지식을 직무에 맞게 정리하고 실제 채용에 지원하는 것이 현재 시점에서는 더 효율적인 선택입니다.

    2026.09.07


  • 다할수있습니다큐비앤맘
    코상무 ∙ 채택률 55%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셨다면 채택 부탁드립니다 ~~~~ 현재 전체 학점 3.8이고 전공도 3.57이라면 C+ 한 과목을 재수강해 전공학점을 3.6대로 만드는 것이 취업에서 큰 차이를 만들 가능성은 높지 않습니다. 특히 막학기라면 학점의 소폭 상승보다 지원서와 면접 준비, 직무 관련 프로젝트 정리 등에 시간을 투자하는 편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해당 C+ 과목이 지원하려는 직무의 핵심 전공이라면 이야기가 조금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회로설계 지원자가 핵심 회로 과목에서 낮은 성적을 받았다면 재수강을 통해 전공지식을 다시 다지는 의미가 있습니다. 단순히 3.57을 3.6대로 만들기 위한 목적이라면 취업 준비에 집중하는 쪽을 권합니다. 재수강 여부는 학점 숫자보다 지원 직무와 해당 과목의 연관성을 기준으로 결정해보세요.

    2026.09.07


  • 취뽀도우미입니다대구교통공사
    코이사 ∙ 채택률 94%

    현재 전체 평점 3.8에 전공 평점 3.57이면 사기업 취업에서 학점 때문에 불이익을 받을 수준은 아니며, 특히 4학년 막학기에는 취업 준비와 최종 면접 등에 집중하는 것이 훨씬 좋습니다. 전자과 전공 특성상 졸업을 앞둔 마지막 학기에는 공부량이 많은 과목을 재수강하는 것 자체가 상당한 부담으로 작용하여 자칫 학점과 취업 두 마리 토끼를 모두 놓칠 위험이 있습니다. 0.03점 정도의 전공 평점을 위해 막학기 시간과 에너지를 쏟기보다는, 현재 학점을 유지하면서 자소서 작성, 인적성 공부, 직무 면접 준비 등 취업 역량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하는 것을 권장합니다.

    2026.09.07


  • 합격 메이트삼성전자
    코부사장 ∙ 채택률 77%

    멘티님. 안녕하세요. ​현재 전체 평점 3.8점과 전공 평점 3.57점은 사기업 공채 지원 시 서류 전형에서 정량적으로 충분히 경쟁력 있는 수준입니다. 전공 학점을 3.57점에서 3.6대로 올리기 위해 공부량이 많은 과목을 재수강하는 것은 마지막 학기 취업 준비 에너지를 분산시킬 수 있습니다. ​학점 상향으로 얻는 이득보다 자기소개서 작성, 면접 대비, 직무 관련 프로젝트 정리 등에 시간을 투자하는 것이 합격 확률을 훨씬 높여줍니다. 따라서 재수강을 포기하고 졸업 필수 전공 2개 과목만 수강하면서 본격적인 사기업 채용 준비에 전념하는 방향을 추천합니다. 남은 학기 동안 지원할 기업과 직무를 명확히 정하고 서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해 보시기 바랍니다. ​응원하겠습니다.

    2026.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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